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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법원, 미국 이주 예술가 가오전에 3년 형 선고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중국 법원이 미국으로 이주한 중국 조각가가 2009년에 만든 마오쩌둥 조각상을 이유로 3년형을 선고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시각) 중국 허베이성 싼허시 인민법원이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저명 예술가 가오전(70)에게 마오쩌둥을 비방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그의 부인이 밝혔다.
- 안동에 모인 한·중·일 예술가들, 전통 소재 바꿔 작품 만든다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예술가 레지던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중국 쑤저우시와 다리 바이족 자치주, 일본 마쓰모토시에서 각각 2명의 예술가가 참여한다. 안동 지역 예술가 6명도 합류해 모두 12명이 함께 작업한다.
- 음악으로 만들어 낸 한중 화합... "새로운 내일 연다" 중국 랴오닝성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요녕의꽃 합창단'이 음악을 매개로 한국과 중국의 민간 우호와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중국 명곡의 향연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주상하이한국문화원, ACC 장애예술작품 첫 해외 전시 개최…한·중 협업전 개막 [지디넷코리아]주상하이한국문화원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손잡고 장애예술을 매개로 한 첫 해외 전시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다.주상하이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관람객은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몸과 감각을 활용해 작품과 상호작용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특히 이번 상하이 전시에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장애 예술가 앨리스 후, 자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