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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부미’ 판빙빙 “농부 역할·다섯개 언어, 어려웠지만 행운”
중국
배우 판빙빙이 신작 ‘마더 부미’를 통해
연기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판빙빙은 3일 오후 경기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문화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초청작 부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날 판빙빙은 주연작 ‘마더 부미’에 대해 “제게 있어 어려운 영화였다”라며 “저는 중국인인데 현지 말을 해야 하고 말레이시안 현지인 역할을 하지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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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onga.com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