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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백두산 연길 하얼빈 여행 우리와 이어진 땅 연길 여행 지난해 중국 여행이 두번째인 저에게 연길은 낯설지만 설레는 이름이었습니다. 연길에서 시작해 백두산 남파와 서파의 장엄한 풍경 그리고 하얼빈에 안중근 의사와 화려한 중국 도시를 느끼고 맛보는 여행입니다.
- 중국이 말하는 ‘AI+’란 무엇인가? 중국 현지에서 중국 사람들과 비즈니스하고 있는 배덕형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AI라고 하면 영화 속 이야기처럼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아침에 스마트폰으로 쇼핑 앱을 열면 내가 관심 가질 만한 상품이 먼저 추천되고, 음식 배달 앱은 내가 자주 먹는 메뉴를 기억한다.
- go go Qingdao/ 칭다오, 루위 & 해도어촌 & 5.4광장 다녀오고 나서 너무 좋았어서(물가, 맛있는 음식 등등..) 중국 여행 또 가야지! 상하이도 가고 하이난도 가야지! 했었는데 이게 마지막 중국 여행일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다시는 중국은 못 갈듯ㅋㅋㅋㅋㅋㅋㅠㅠ 연 1회 이상 해외여행이 꿈이었지만 이젠 불가능해졌다ㅠㅠ 뉴노멀이라고, 이제는 어브노멀이라
- 오곡밥 먹고 쥐불놀이하며 풍요 기원 영양 보충하고 해충 박멸 '깊은 뜻 있었네' 예로부터 한국과 중국 등에선 음력을 기준으로 날짜를 세곤 했어. 이 때문에 옛사람들에게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졌단다. 고려 시대 승려 일연이 쓴 '삼국유사'에 따르면 제21대 소지왕은 대보름에 오곡밥을 놓고 제사를 지냈다고 해. 뿐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