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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거쳐야 할 F-35 부품 홍콩행…'이메일 실수'로 中에 넘어가 미국 F-35 스텔스 전투기 부품이 중국 손에 넘어간 것이 미국 물류업체 UPS 직원이 이메일 경고 하나를 놓쳤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中 올해 주하이 에어쇼, 현역 군함 등 해군 장비 처음 선보일 예정 격년으로 열리는 ‘주하이 에어쇼’(정식 명칭 중국 국제 항공우주 박람회)는 올해가 30주년이자 제16회 행사다. 이 박람회는 중국의 민간 및 군용 항공기를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이는 중국 최대 에어쇼다. 중국의 대표적인 스텔스 전투기 J-20도 2016년 이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 호주가 보낸 'F-35' 민감 부품, 中으로 갔나… 美 “회수 작업 중” 호주에서 미국으로 보내던 F-35 스텔스 전투기 부품이 홍콩으로 우회 운송된 뒤 중국 정부에 넘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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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띄우고 마린원 태우고…시진핑에 과시한 트럼프 [청계천 옆 사진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머리 위로 B-2 스텔스 폭격기와 F-22 전투기 4대를 비행시키며
- 트럼프가 촉발한 전 세계 '재무장 도미노' 특히 중국은 극초음속 활공체와 중거리·대륙간 탄도미사일, 스텔스 전투기 J-20, 장거리 전략폭격기 H-20 개발 등을 동시에 추진하며 육해공 전 영역에서 현대화를 진행 중이다. 中 SLBM 발사 빌미 잡은 日 "3대 안보 문서 연내 개정"일본은 중국 핵잠수함의 SLBM 발사와 관련해 "안보 환경이 엄중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