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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술로 소나무 살린 중국... 실패의 길로 가는 산림청 [최병성 리포... ⓒ 최병성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소나무가 전멸 중이다. 그동안 재선충병이 심각했던 경주, 포항, 밀양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강원도 춘천과 원주, 경기도 가평과 양평, 충남 태안과 서천 그리고 전남 순천 등 재선충병으로...
- K 산림관리·재해대응, 세계에 알렸다 특히 베트남과 협력해 추진 중인 맹그로브 복원사업을 통해 한국형 혁신적 공공부문 사업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박은식 산림청장(앞줄 가운데)이 27~28일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사진=산림청 제공)산림청은 27~...
- 사막화 방지, 나무만 많이 심는다고 안된다…수분·관리가 생장 성패 갈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태연구과 연구팀은 중국·몽골 등 동북아시아 건조지역 조림지에서 수년간 진행한 현장 조사 결과를 17일 내놨다. 연구팀이 중국 후룬베이얼 초지의 구주소나무 조림지를 9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토양 수분
- 검찰 공소사실 흔드는 산림청 직원의 일관된 진술 증인으로 나온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 출신 강아무개씨는 검찰 공소사실의 핵심 전제를 흔드는 증언을 잇따라 쏟아냈다. 특히 묘목 자체가 중국 단둥에서 생산돼 북한 온천군으로 반입되는 구조였다는 점도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