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탁구 임종훈-오준성, 최강 프랑스 꺾고 WTT 중국 스매시 남복 우승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탁구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세계 최강 프랑스를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3위 임종훈-오준성은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위 알렉시 르브렁-펠릭스 르브렁(프랑스) 조와의 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세트 점수 3-1(11-8 5-11 11-9 11
www.newsis.com · 2026.10.10
-
김영범-황선우, AG 男 자유형 100m서 각각 銀-銅 수확…세계 최강 판잔러 넘지 못했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 수영대표팀 김영범(20)과 황선우(23·이상 강원도청)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각각 은, 동메달을 수확했다. 황선우는 남자 계영 800m(21일), 남자 자유형 200m(23일
sports.donga.com · 2026.09.20
-
[AG 하이라이트] 金까지 0.04초… 김영범 銀-황선우 銅, 자유형 100m 동반 입상
김영범과 황선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가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나눠 가졌다. 두 선수는 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중국)의 양옆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김영범이 3번, 황
www.sportsworldi.com · 2026.09.20
-
[AG 하이라이트] 황선우-김영범, 자유형 100m 동반 결승행… 판잔러와 메달 다툼
황선우와 김영범(이상 강원도청)이 나란히 아시안게임(AG) 남자 자유형 100m 메달 사냥에 나선다. 예선을 각각 2, 3위로 마치고 결승에서 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중국)와 겨룬다.
www.sportsworldi.com · 2026.09.20
-
김영범·황선우, 자유형 100m 은·동메달…세계新 보유자 판잔러 2연패[나고야A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의 간판 김영범과 황선우(이상 강원도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동반 메달을 합작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복수 메달리스트를 배출한 것은 처음이다.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메달을 딴 한국 선수는 박
www.newsis.com · 2026.09.20
-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결성 후 첫 1회전 탈락 '충격'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과 함께 한국 배드민턴이 자랑하는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첫 경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와 김원호는 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남자 복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58위 레오 롤리
www.newspim.com · 2026.09.02
-
김영범·황선우, 자유형 100m 은·동메달…세계新 보유자 판잔러 2연패(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의 간판 김영범과 황선우(이상 강원도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동반 메달을 합작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복수 메달리스트를 배출한 것은 처음이다. 역대 아시안
www.newsis.com · 2026.09.20
-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 우승…한국 9번째 金
한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카약 400m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조광희, 김효빈(이상 울산광역시청), 장상원(인천연수구청), 최민규(국민체육진흥공단)로 구성된 한국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1분22초587에
www.donga.com · 2026.09.24
-
100m 9초90, 200m는 19초88…‘태국 볼트’ 분손, 아시아 최강 스프린터 우뚝
푸리폴 분손(20)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100m, 200m에서 연일 기록 잔치를 벌이며 아시아 최강 스프린터로 우뚝 섰다. 이 종목 은메달 황유웬(21·중국)은 20초45로 분손보다 0.5초 이상 늦었다. 육상 단거리는 보통 0.01초 단위로 순위가 갈린다.
www.donga.com · 2026.09.28
-
"땀방울 결실, 가슴 뭉클"…조광희 선봉 카약, 男 4인승 500m '첫 金'(종합2보)[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카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값진 금메달을 수확했다. 조광희, 김효빈(이상 울산광역시청), 장상원(인천연수구청), 최민규(국민체육진흥공당)가 출전한 한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www.newsis.com · 2026.09.24
뉴스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