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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판 엔비디아’ 상반기 매출 급신장…“중국 이어 홍콩 증시도 상장” ‘중국판 엔비디아’로 불리는 무어스레드가 중국 증시에 이어 홍콩 증시 상장에 나선다. (사진=바이두 화면 갈무리)10일 중국 차이렌서, 페이퍼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무어스레드는 지난 9일 반기 보고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매출...
- [테크 차이나] 화웨이 연차보고서가 보여준 中 AI 전략…AI·운용체계·자동차 '3축 생태계' 구축 가속 중국 ICT 기업 화웨이(Huawei)가 공개한 2025년 연차보고서가 중국 기술 산업의 현재 경쟁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최근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의 2025년 매출은 약1280억달러, 순이익은 약 99억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연구개발(R&D) 투자 규모는 약 280억달러로, 연 매출
- '맹추격' 中반도체…"韓, 전략적 투자로 더 빠르게 내달려야" 中 정부 전폭 지원에 기술 속도 올리고 생산 능력도 공격적 확장 중국 기업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메모리 기술 고도화와 생산 능력 확대도 공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그래도 기술 격차는 크지만…전문가들 "'삼전닉스', 집중 투자 동력 삼아 격차 더 벌려야"중국 반도체 기업의 추격이 이처럼 거세지만, '삼전닉스'와의 기술 격차가 여전히 크기 때문에
- '중국판 앤트로픽' 지푸, 연매출 10억달러 눈앞 [지디넷코리아]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지푸(Z.AI)가 연간 반복 매출(ARR) 10억 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면서 중국 AI 업계 최초 '연매출 10억달러 기업' 탄생 가능성을 시장에서는 지푸가 매출 측면에서는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모델 경쟁력과 기술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가 향후 핵심 변수로 꼽힌다.업계에서는 이번 성과가 중국 AI 산업의 변화를
- 휴머노이드, 대규모 양산 본격화…상위권 中 기업이 싹쓸이 [지디넷코리아]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이 단순 기술 실증(PoC) 단계를 넘어 대규모 상업화 국면에 진입했다. 제조 라인과 물류 현장, 무인 리테일 등으로 적용 영역이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 기업들이 시장 점유율 상위권을 장악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 메디씽큐, 공동대표로 이희열 벤처블릭 대표 선임 메드트로닉에서 약 10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과 중국·대만·홍콩 총괄 사장을 역임했으며, 바이엘 헬스케어에서는 약 7년간 아시아태평양 및 중국 사업을 총괄했다.또 2022년 개발과 제품 사업화를 이끌어 왔으며 공동대표 체제에서도 기술 비전과 제품 전략, 연구개발 및 핵심 사업 운영을 계속 주도한다.두 공동대표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메디씽큐의 기술
- 한빛소프트, 2분기 영업익 6억원…수익성 개선 흐름 지속 [지디넷코리아]한빛소프트가 경영 효율화와 AI 기술 도입을 통한 비용 절감에 힘입어 2분기 안정적인 이익 기조를 지켜내며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배 이상 급증했다.한빛소프트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 8.0% 증가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상반기 누적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 엔켐 "2분기 매출 성장 뚜렷" 전망…북미 공급 물량 정상 출하 [지디넷코리아]엔켐(대표이사 오정강)이 올해 2분기 뚜렷한 매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북미 지역 주요 고객사의 생산 확대에 따라 전해액 공급 물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하반기에는 북미 지역 주요 고객사의 생산 정상화와 중국 주요 배터리 기업 대상 공급 확대가 추가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AI 네이티브 CEO가 말하는 기업 생존의 5가지 철학 중국의 AI 혁명은 이제 모델 성능이나 기술 경쟁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그가 내린 결론은 혁신기업에 있어 AI Native는 기술 도입의 차원이 아닌 생존 방식의 문제라는 점입니다.
- 유니트리, 상하이 IPO 주당 150.8위안 확정…몸값 12조 7000억원 [지디넷코리아]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상하이 STAR 시장 상장 가격을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했다. 기업가치 610억 위안은 지난해 매출 17억 위안의 약 36배에 해당한다. STAR 시장은 기술 기업 중심으로 운영되는 중국의 증시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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