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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에 손대지 마” 10대 친딸 폭행 살해한 중국인, 2심서 징역 22년 3살 된 동생을 안아보겠다는 친딸과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40대 중국인 아버지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었다.수원고법 형사3부(고법판사 조효정)는 9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
- 시진핑 방미 앞두고 美 이민국 구금시설서 중국인 사망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미국 자치령 사이판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된 중국인 남성이 하루 만에 사망한 사실이 드러났다. 흉기를 사용한 폭행, 공공질서 교란, 폭행 및 상해, 중상해 혐의 등이 적용됐다고 ICE는 전했다. 그는 지난달 22일 ICE 구금시설로 옮겨졌고, 추방 절차에 들어갔다.
- 모스탄도 집결…'봉쇄 집회' 휩쓴 부정선거론에 자중지란 문을 닫은 매표소와 간이매점 외벽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작성한 종이들이 빼곡하게 붙어 있었는데, 내용 대부분은 "윤석열이 옳았다", "중국인 투표 폐지", "중국인 이재명 탄핵" 등 부정선거 구호를 자제시키려다 오히려 시위대에게 신상털기나 모욕, 폭행 등을 당한 일부집회 참가자들은 형사고소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