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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패션' 무신사 유즈드, 출시 10개월 만에 거래액 10배 성장 무신사의 중고 패션 거래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가 출시 10개월 만에 거래액을 10배로 끌어올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판매자와 등록 상품이 빠르게 늘어난 데다 대형 할인 행사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신규 고객 유입까지 더해지며 중고 패션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무신사 유즈드 거래액 증가 관련
- 무신사 유즈드, 6월 거래액 론칭 첫 달 대비 10배 증가…상품·판매자 수↑ 무신사 유즈드는 지난해 8월 말 문을 연 중고 패션 거래 서비스다. 지난달 여름 정기 할인 행사 '무신사 무진장 26 여름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선보인 첫 선착순 특가가 흥행
- 40배 웃돈 주고도 못구했던 '라부부'의 추락?…이젠 중고시장 헐값에 무료 나눔까지 신제품은 출시 직후 완판 행진을 이어갔지만, 중고 거래 시장에서는 곧바로 할인 매물이 등장하며 지난해와 같은 폭발적인 프리미엄은 찾아보기 어려워졌다는 평가다.
- 번개장터, 번개머니 오프라인 결제 확대…다이소·올리브영 등 40여곳서 사용 판매대금을 번개머니로 정산하면 기본 입금액에 2.5%를 추가 적립해 주며, 제휴 브랜드에서는 최대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회사는 중고 물품 판매를 통해 얻은 금액을 생활비처럼 활용하는 리커머스 소비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사용 가능한 브랜드도 생활 밀착형으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