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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짜리 한 장으로 '하루종일'…'비싼' 성수동 대신 '가성비' 동묘 뜬다
여기에다
중고
의류와 빈티지 소품을 파는 벼룩시장은 힙한 감성 그 자체입니다. ▶ 인터뷰 : 이연희·주아현 / 동묘 방문객 - "목포에서 왔거든요. ▶ 인터뷰 :
한준호
/ 동묘 상인 - "불과 얼마 안 됐어요. 이렇게 활기차게, 젊은 세대들이 MZ세대들이 오니까. 전국에 다 퍼져버린 거예요.
mbn.mk.co.kr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