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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사라진 배송 전자기기, 조사해보니…빼돌려 판 택배기사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8월까지 광주에서 택배기사로 근무하며 1,50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와 태블릿 등 전자기기 26개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물류센터에서 분류 작업을 마친 물품의 바코드를 스캔하지 않고 몰래 반출한 뒤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판매 ...
- 배송품 훔쳐 팔아 도박 자금으로…30대 택배기사 구속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배송 물품을 상습적으로 빼돌려 중고 거래로 내다 판 택배기사가 구속됐다. 조사결과 A씨는 물류센터에서 배송 거점으로 전달된 물품의 바코드를 스캔하지 않고 빼돌린 뒤 중고 거래로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
- 번개장터, 매입 견적 무료 비교 서비스 '번개견적' 출시 [지디넷코리아]테크 리커머스 플랫폼 번개장터(공동대표 강승현·최재화)가 중고 물품 매입 무료 견적 비교 서비스 '번개견적'을 출시했다. 판매 가능 품목은 스마트폰·노트북·명품 등 6개 카테고리에 한정된다. 6일 회사에 따르면, 번개견적은 판매자가 중고 물품 정보를 등록하면 매입 업체가 견적을 제안하고, 판매자가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