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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성적으로 본 신인왕 구도…주도권 쥔 한화 허인서, 추격자는 삼성 장찬희·키움 박준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현재 성적만 놓고 보면 주도권은 ‘
중고
신인’에게 있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9일 경기를 끝으로 시즌 전반기를 마감한다. 10개 구단이 모두 뜨거운
순위
싸움을 펼치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경쟁도 점점 더 치열한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