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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먹가 이야기 보따리 7년전 발견한 가방 줄풀차 아보카도를 화분으로 키우기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엔 옷이나 책 사이에서 돈이 자주 발견되곤 했다. 술마시고 술버릇이 다음 입을 옷이나 주머니 주로 안쪽이나 바지 뒷주머니에 돈을 넣어두는 버릇이 있었다. 지금은 현금도 없고 그지라 그딴 행위를 잊고 살지만 난 대부분 현금만 썼었다. 이선희 아줌마 노래가 떠오르는 대목
- 강릉 해먹가 일상이된 단골식당 3곳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곳 나의 줄풀차 구매고객들은 여러명이 있었으나 그건 일면식 없는 고객분들이니 강릉 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밥 자시러 술 퍼마시러 댕기는게 너무 신나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