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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0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플라스틱 칸막이를 설치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 탑승 수속을 거부한다는 경고문을 게시하기로 했습니다. ▶ 폭우 피해 속출…이번 주 내내 장맛비 제헌절 사흘 연휴 내내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 등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수도..
- 심장 멈출 때까지 근무…미등록 이주노동자, 병원 못 간 이유 약 6년 고강도 근무…60세 이주노동자 왕 씨의 하루왕홍준(60)씨는 중국의 한 인력업체를 통해 지난 2019년 4월 7일 전남 곡성의 한 플라스틱 가공과 제조업, 플라스틱 성형기 그의 업무는 폐플라스틱 수거·분류와 파쇄·가공 그리고 플라스틱 제품 재생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