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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난 주말은 조카데이.... 지지난 주 5월 24일 일요일은 이사 마친 친정 조카인 언니네 막내딸 집에 가서 놀고 25일 일요일은 역시 친정 조카 오라버니 두 딸 부부와 만나 정동길 걸었네요. 정동길 걷다 보면 캐나다 대사관 앞에서 만나는 범상치 않은 회화나무가 있지요.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500년이 넘지요.
- 캐나다, 코로나 19 때문에 모든 워킹홀리데이 합격 연장. 심사 또한 지연되는 중이다 많은 워홀러들은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는 코로나19 때문에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것을 우려한다 현재 CIC는 합격레터 유효기한 연장 발표는 아직 없었지만 주 캐나다 대사관 발표에 의하면 합격레터 유효기간이 코로나19 문제로 임박하거나 만료되려는.......
![[추가질의] <strong>주</strong> <strong>캐나다</strong> <strong>대사관</strong> 한동훈 의원 질의 10.20. |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https://i3.ytimg.com/vi/NEbyWC_wHUs/hqdefault.jpg)
![[주질의] <strong>주</strong> <strong>캐나다</strong> <strong>대사관</strong> 한동훈 의원 질의 10.20. |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https://i1.ytimg.com/vi/tNFSysKB2LE/hqdefault.jpg)
![[보충질의 1&2] <strong>주</strong> <strong>캐나다</strong> <strong>대사관</strong> 한동훈 의원 질의 10.20. |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https://i1.ytimg.com/vi/02hccUGxS1o/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