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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기업노조 "주 5일제 도입 시급…청년 이탈 막으려면 공기부터 바꿔야" 건설 현장 대부분이 주 6일 가까이 운영되고 초과근로도 제대로 보상받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건설기업노조는 이런 장시간 근무가 청년층의 건설업 이탈을 부추기고 있다며 공기 산정과 공사비 구조를 주 5일 근무 체계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은 22일
- 주휴수당 피하려고 ‘주 14.9시간 근무’?…청년 분노 일으킨 알바 채용공고 주휴수당 지급을 회피하기 위해 ‘주 14.9시간 근무’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낸 업체가 비판을 받고 있다.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런 곳 절대 알바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아르바이트 모집 플랫폼에 올라온 한 카페의 채용공고를 공유했다. 공고에 따르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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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의 재발견] 포성 멎은 매향리, 자연의 소리로 상처 달랜다
[※ 편집자 주 = 저출산·고령화와 청년 유출로 지역 소멸 위기가 커지는 가운데 연합뉴스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각 지역의 숨은 자랑거리와 이야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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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장애 대학생·청년 구직자 대상 금융권 취업 콘서트 개최
장애를 가진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를 위한 금융권 취업 콘서트를 16일 고려대에서 개최했다고 금융감독원은 밝혔다. 행사에는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서울보증보험, 미래에셋생명, 한국산업은행 등 업권별 주
- 국힘 "李 청년 주거 정책, 아파트 꿈꾸지 말라는 것…불합리한 제도 고치겠다" 장 대표는 "청년 가구의 주택 보유율은 27.7%로 통계 개편 이후 최저치다. 그 힘들었던 문재인 정권 때보다도 더 떨어졌다"고 했다. 장 대표는 "(정부) 청년 주
- “지방 이전 반대”… 금융노조 1만4000명 총파업 양민호 금융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주 4.5일제 도입, 청년 채용 확대, 본사 이전 사전 합의, 정년 연장, 실질임금 보장, 제도개선 등 6가지가 금융
- 국토부, 탄천 주택 공급 부지 검토…"용산공원 대체는 아냐" 공급 부지로 활용하는 구상과 관련한 자료를 국토부에 제출했습니다.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6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두 번째 회동에서, 탄천물재생센터를 이전하고 해당 부지에 청년 주택단지를 포함한 가칭 '동남권 청년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탄천물재생센터 부지는 약 39만 3천㎡ 규모로, 서울시는 이곳에 주..
- 전현희 "노동시간 단축, 청년고용으로 이어져야" 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장인 전현희 의원은 12일 "주 4.5일제를 비롯한 노동시간 단축이 노동자에게는 더 나은 삶을 보장하고, 청년에게는 더 많은 일자리의 문을 여는 변화로 이어져야 앞서 '청년고용 확대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노동시간 단축을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만들고, 청년들이 자
- 주 15시간 미만 ‘쪼개기 고용’ 200만명 첫 돌파… AI 고노출 업종 청년일자리 27만개 줄었다 [한강로 경제브리핑] 주 15시간을 기점으로 주휴수당과 퇴직금, 사회보험 등 사업주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구조라 초단시간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지난 4년간 인공지능(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서 청년 일자리 26만8000개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 “자격증 취득하면 최대 50만원”…중구, 취약계층 청년 지원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중구가 저소득 청년의 취업 준비와 자립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취약계층 청년 도약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공고일 기준 구에 6개월 이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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