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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그래서 선호투표가 아니더라도 1차에서 50% 넘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번 주 말고 다음 주 되면 수도권 42%의 권리당원이 있고 호남의 33%의 권리당원이 있잖아요. ◆ 곽우신> 그러면서 진 쪽에서도 뭔가 거기에 화답하는 식으로 해서 어떤 식으로든 갈등 봉합 과정이 좀 있었거든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지금 이번 주였죠, 지난주, 그러니까 이번 주 화요일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 칼럼이 나왔었어요. 그때 신임 투표로 가자, 당 대표. ◇ 박재홍> 이렇게 하면 안 된다. ◇ 박재홍> 앞으로도 이것은 계속하는데 개혁신당은 자작극을 언제 아느냐, 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언급하는 이유, 다른 목적일 것이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대통령이 다음 주 월요일 귀국하시면 쐐기를 한번 박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종혁> 저희한테 뭐라고 그러지 말고요. 지난 선거는 이게 우리가 이긴 거야 아니야 진 거야. 그러면서 그 얘기만 계속하려면 저 같아도 채널 돌릴 것 같아요. 그거 내가 왜 보고 있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