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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한가운데에 초품아 단지가?…550만평 분당급 신도시 화제 공사 재개로 가슴 쓸어내린 한화 "미수금 4000억으로 축소" [땅집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이라크 현지에 건설된 한국식 아파트 단지 사진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이 이색적인 풍경의 정체는 바로 (주)한화 건설부문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동남쪽 10km 지점에 건설 중인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이다.
- 대우건설, 이라크 항만공사 수주함. (7억달러 규모) 대우건설이 이라크 남부 바스라주에서 약 7억달러 규모의 방파제 건설 공제를 수주했습니다. 대우건설은 26일 이라크 항만청으로부터 이라크 남부 바스라 주 알 포우 지역에 조성되는 신항만 사업중 15.85km 길이의 사석방파제 공사를 수주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CJ대한통운 국제택배, 이라크 재건사업 ‘특수’ CJ대한통운 국제택배, 이라크 재건사업 ‘특수’ ■ 이라크 재건사업 한국 건설ㆍ플랜트 기업 진출 확대… 국제택배도 ‘동반 특수’■ 올 1~5월 국제택배 배송량만 약 23톤, 전년 이라크 국제택배의 주 고객은 이라크 재건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건설 및 플랜트 업체와 관련 협력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