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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빌위더스, 독일 자르브뤼켄 사무실 개소…유럽 CRA, 양자보안 대응 거점 마련 양자내성암호(PQC) 및 임베디드 보안 전문기업 모빌위더스(대표 박한나)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독일 자를란트주 자르브뤼켄에서 현지 법인 Mobilwithus GmbH의 사무실 새 사무실은 독일 자를란트 주, 자를란트대학교 캠퍼스 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이하 KIST 유럽연구소)에 자리한다. 캠퍼스
- '아동 복리'가 최우선… "위탁가정, 법적 대안가족으로 품어야" 독일 민법은 친권을 타인에게 함부로 양도할 수 없다는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위탁가정에 한해서는 위탁부모가 아이의 전학, 통장 개설, 긴급 수술 등 '일상사무 대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반면 미국과 독일 등은 가정위탁뿐만 아니라 모든 아동 관련 복지 제도에서 친권보다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하는 기조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