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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읽은 책 내가 올해 읽은 책 리스트 총균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군주론 오만과 편견 죄와벌 1 2 파우스트 1 2 명화의 탄생-그때 그 사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5대 희극 체호프 단편선 소년이 온다 흰 바깥은 여름 주홍글씨 시지프 신화 채식주의자 모순 모비딕 눈사람 자살 사건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사랑하는 하느님 이야기 달과 6펜스
- 너대니얼 호손 / 주홍글씨 리뷰 (23/10월) 책 읽는 게 요즘 너무 좋아 손이 자꾸 간다 :D '고전 문학 너무 좋아! 멋있다!' 라고 느끼게 해준 게 바로 < 주홍글씨 > 다. 고향에 내려갈 때 마다 책 들고 다니기 번거로웠는데 회사에서 밀리의 서재 지원해 줘서 전자 책으로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