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놀란, 모이카노 꺾고 UFC 6연승… 라이트급 새 강자의 등장 주짓수 블랙벨트인 모이카노는 타격 교환을 길게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86] 왜 ‘종합격투기’라고 말할...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종합격투기'는 복싱이나 킥복싱 같은 타격 기술뿐 아니라 레슬링, 유도, 주짓수 등 그래플링 기술까지 한 경기 안에서 사용하는 스포츠이다.
- "최두호 보고 불탔다"…UFC 고석현 출사표 "단언컨대 KO" 그는 타격 보다 뛰어난 체력과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승리를 만들어내는 스타일로 유명하다. 반면 레보스노야니는 KO와 서브미션을 모두 갖춘 피니셔다. 주짓수 블랙벨트인 레보스노야니는 주짓수 창시자 중 한 명인 엘리우 그레이시를 사사한 아버지로부터 격투기 조기교육을 받았다. "신부의 내조 고맙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