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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승원, 청문회서 위증…바우처 탈락 업체 억울함 호소”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와 자녀가 일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이 경기 수원시로부터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위증을 했다며 , 그 업체 대표의 육성 음성까지 공개됐다”고 했다.주 의원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녹취에서 2022년에 탈락한 업체의 관계자로 지칭된 사람은 “소방시설부터 해가지고 다 합격해 놓고 나서
- 여야 밤샘 핑퐁 필리버스터…16시간 넘게 찬반 토론 경찰 출신인 민주당 이상식 의원은 네 번째 주자로 나서 2시간 15분 동안 찬성 토론을 이어갔다. 이어 민주당 서영교(찬성), 국민의힘 주진우(반대) 의원 등의 토론이 예정돼 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검찰 개혁, '문 정부 블랙리스트' 수사한 민정수석이 맡는다 당시 한찬식의 지휘하에 수사의 주임검사를 맡은 사람이 주진우 전 형사6부장(현 국민의힘 의원)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페이스북에 정호승의 시 '산산조각'을 인용한 뒤 "자고 나서 오늘(21일) 오전 뉴스를 보고 허탈함이 밀려오는데 다시 시인의 시를 꺼내보며 나 자신을 달래본다"고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장동혁 대표나 주진우 의원은 득표수, 그러니까 이건 후보들의 당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죠. 그러고 나서 내놓은 공급 주택이, 도대체 공급 대책이 도대체 뭡니까? 용산 어린이 공원.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래서 만약에 거기 무소속 출마해서 당선되고 나서 2028년 총선 때까지 여러 가지로 정치적으로 국민의힘 플랫폼 안에서 정치를 못 하게 되면 이 부울경을 기반으로 당을 창당할 수 있을 그러면서 주진우 의원급 대우를 해주겠다고 말했다는 게 개혁신당 쪽의 얘기고요. 그게 개혁신당 쪽에서 나온 얘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