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관련성순
최신순
뉴스
法, 김건희 '매관매직' 징역 7년 선고…"영부인 지위로 사적 이익 추구"
최재영 '언더커버
주장
' 배격…김씨엔 "죄책 무겁다" 질타최 목사가 전달한 디올 가방과 샤넬 화장품·향수·술 등도 모두 알선수재 대상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최 목사가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의 국정자문위원
임명
, 민간 외교사절단 접견, 대통령실 특강, 관저 미술품 배치 등 구체적인 청탁을 반복했다고 판단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