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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간 엇박자' 지적에…李 "각료들 싸워야 국민 덜 다퉈"
또 "민주노총 출신 노동부 장관, 기업가 임원 출신 산업부 장관은 당연히 논쟁이 있고, 저는 논쟁을 하라는
뜻
"이라며 "각료들이 다투지 않으면 국민들이 싸우게 되고, 기업인과 노동자들이 이 대통령은 "예를 들어 '어디에 공장을 만든다'는 등 경영상의 결정에 대해 (노조가) 반대하는 것은 안 된다고 했는데, 명확히 규정으로 해주면 좋겠다고 (노조가
주장
)하는 것 같다"고
www.nocutnews.co.kr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