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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댐 '경계', 평림댐 '주의'…남부지역 가뭄 단계 줄줄이 격상(종합) 남부지방의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낙동강권역과 영산강권역의 주요 댐이 잇따라 가뭄 단계를 격상했다. 정부는 하천수 대체공급과 농업용저수지 연계 운영 등 가용한 수단을 총동원해 용수 비축에 나섰다.경남 밀양시 밀양댐 전경(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경남
- [종합] 정부, 원유 위기경보 '경계→주의' 하향조정…천연가스는 해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한 단계 낮췄다. 천연가스도 현재 '주의' 단계인 위기경보를 해제하고, 긴급 수급조치들도 단계적으로 종료하거나 완화한다. 이는 중동전쟁이 '종전'을 선언한 이후 원유와 천연가스 수급이 대폭
- 부산소방, 상조금 횡령 등 무더기 적발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대한 종합 감사를 벌여 위법·부당 사항 22건을 적발하고 12명에게 징계, 20명에게 경고, 24명에게 주의 등의 처분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