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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주취 난동·이해충돌... 시작부터 가관인 지방의회
청주청원경찰서는 국민의힘 소속 최영중 청주시의원이 채팅 앱을 통해 만난 중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맺고
성
착취물을 요구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불과 4개월 전에도 유사한 사건으로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로부터 '재발 방지
주의
' 권고를 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www.ohmynews.com ·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