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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15년만에 부산 온다 영화인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2003년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작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역대 수상자로는, 자파르 파나히 감독(2025),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2024), 주윤발
- 양자경, BIFF ‘올해의 亞영화인상’ 수상…15년 만에 부산 방문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기여한 아시아 영화인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앞서, 자파르 파나히(2025), 구로사와 기요시(2024), 주윤발(
- '영웅본색'과 '천녀유혼' 뒤의 숨은 거장... 제작자 시남생을 아시나요 우리가 사랑했던 마크(주윤발)가 거대한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전의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