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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사랑주유소, 100만ℓ 저유고 개소…유류 유통 혁신 나선다 [경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독도사랑주유소가 최대 100만 리터(ℓ)의 석유를 저장할 수 있는 저유고를 마련하고, 유류 공동 구매를 통한 유통 구조 개선에 나선다. 독도 칙령의 날에 맞춰 공개된 이번 시설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석유 사업의 기반을 확충하고, 주유소 네트워크와 연계한 유류 공급 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주류 검역 1위… 스마트 물류센터로 혁신 선도 2016년 경기 용인 처인구에 대지 4만1508㎡ 규모의 상온·정온·보세 허가 물류센터를 준공하며 물류 인프라를 대폭 확충했다. 3.3㎡당 2t 하중 설계와 전 층 차량 접안이 가능한 구조 , 자가 주유소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원가절감과 책임 배송 체계를 동시에 실현했다. 2024
- SK에너지, 업계 최초 주유소 공급가 사전 고지 SK에너지가 업계 최초로 주유소 공급가격을 일주일 단위로 사전에 고지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전에 고지된 공급가격을 기반으로 전국의 주유소 판매가가 정해지는 만큼 앞으로 휘발유, 경유 등 기름값이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