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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인 이토정 주역팔괘(周易八卦)에 능통한 형중(馨仲) 이지함(李之函)이 있었다.
- 기인(奇人) 용수쟁이 노인 주역팔괘(周易八卦)를 백지에 그려본 노인은 깜짝 놀랐다. 지금부터 1백여 년 전의 일로 노인이 살고 있는 청주(淸州)에서의 일이다.
- 기인(奇人) 토정선생(土亭先生) 기인(奇人) 토정선생(土亭先生) 조선 중종때 주역팔괘(周易八卦)에 능통한 형중(馨仲) 이지함(李之函)이 있었다.
- 호미가 아니라 도끼니라 방안에 있는 제자들은 지금 밖에서 대문을 두드린 사람이 무엇 때문에 그러한 지를 방안에서 주역팔괘(周易八卦)를 응용하여 알아보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