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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강수영> 가장 핵심은 검사의 수사권을 완전히 없앤 것이 골자라면 합동수사본부가 뭐야, 합동 수사잖아요. 그렇다면 형사소송법이 통과된 이후에 민주당에서 가장 먼저 만났어야 될 사람은 저 김진주 씨와 같은 분들이 아니었을까, 이런 질문이 있습니다.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그러니까 정부가 신뢰를 특히 이런 국민이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정책에 대해서 신뢰를 잃은 순간 그 시장이 어디로 갈지는 정부가 컨트롤 할 수가 없어요. 사실 경제도 문제고 부동산, 주식 시장, 그다음에 사실 사법 시스템 다 붕괴시키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