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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만호제강 등에 과징금 12억5340만원 부과 금융위는 31일 제14차 회의를 열고 이들 회사와 관계자,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 '끼워넣기 대출' 58억 챙긴 상품권 업체 경영진 재판행 재대여하는 이른바 ‘끼워넣기’ 수법으로 약 58억원의 이자 차익을 챙긴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남부지검.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민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유명 상품권 발행업체 A사 경영진 3명과 외부...
- 박홍배 의원 "고의 상장폐지·쪼개기 상장 차단"...소수주주 보호 2법 발의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상장회사의 고의적 상장폐지 시도와 물적분할 과정에서 반복되는 소수주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 '허위공시 혐의' 아난티 대표·前 CFO 항소심도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재판장 송중호)는 18일 오전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이 대표와 이홍규 전 아난티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에 대한 선고기일을
- ‘집사게이트’ 조영탁 1심 무죄·공소기각…“특검 수사 대상 아냐”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조 대표에게 무죄 및 공소기각을 선고했다.구체적으로 비마이카 주식회사에 대한 특경가법상 배임 혐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이노베스트코리아에 관한 대여금 명목 특경가법상 횡령 혐의, 증거은닉교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