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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태반주사, 이거 맞으면 안 피곤해지나요?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송도 원장> '비싼 피로회복 주사' 태반주사, 맞기 전에 이건 알고 오세요 늘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이 요즘 태반주사를 많이 물어보십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걱정도 잔뜩 안고 오세요. "이거 무슨 호르몬이라는데 안전해요? 중독되는 거 아니에요? 한 번 맞으면 계속 맞아야 한다던데?" 하나씩 솔직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 7월 1일~8일 29살 증명사진 / 키다리아저씨 사진관 / 마운자로 7.5mg 6주차 / 금돈화로 / 명동닭한마리 본점 / 서순라길 / 쿠팡체험단 / 윤짬뽕 / 아들내미분식 .. 10년 동안 민증 단 한번도 잃어버린 적 없어서 오래도 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야밤에 걸어서 아이스크림을 사러 나가는 사람 다이어터니까 제로 아이스크림만 잔뜩 구매했다. 7.5mg 6주차 주사 맞음.
- 아.. 이런 바보 같은 짓을.. ㅠ 마데카솔 가루약 잔뜩 뿌리고 밴드로 꽁꽁 동여매놓고.. 피가 멎지 않아 고생했지만 그래도 괜찮을듯싶었다. 항생제 주사와 파상풍 주사 맞아야 된다고 해서 주사 맞고.. 간호사 말이 정형외과를 가보는 게 나을듯하다고..
- 2개월 접종열 겪더니 갑자기 훅 커버린 김봄이 주사 맞고 나면 바뀐다는 이야기를 듣고 전날부터 긴장을 엄청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잔뜩 긴장해서 잠도 못 자고 새벽 6시 30분 땡 치자마자 병원 예약을 했어요!
- 강아지 첫 예방접종 후기 겁쟁이 초코의 견생 첫 위기! 간호사님 손길에도 잔뜩 얼어붙고, 주사 놓자마자 오줌까지 지려버렸죠 집에 와선 반실신 상태로 꿀잠… 오늘 하루, 초코도 저도 많이 성장한 날이었습니다. 10월 25일, 초코의 ‘견생
- 30대 젊은 유방암0기,상피내암_1년 6개월 검진 무사통과 그래서 올해 10월 검진도 잔뜩 신경이 쓰였단말이다 하지만 검사 항목들을 오전에 다 넣어서 밥은 편히 먹으려나 어쩌려나..몰러 출발. 채혈하고 5분 눌러주기 하는중 토실한 다리 보고 가실게요 왼쪽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오른팔이 고생이 많다,,늘어만 가는 주사 자국 악 아주 편히 입고 가서 다행히 한방에 마쳤답니다
- 대전 관저동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영유아검진 1차 다녀오기 :) 건양대병원에서 예방접종 주사 날짜를 잔뜩 잡아놓고, 별 생각없었는데.. 임신중 보건소로 철분제 받으러 갈때 받은 마그넷을 보니 영유아검진 1차가 생후 14~35일 까지였다.
- 더이상 4월 일상을 쓰기가 민망하여 5월말로 점프해본 블로그 공간이다 다만 체력 이슈로 세네시쯤 바로 RUN… 아침에 설설 나와서 잠실의 맛집 마리로 배좀 채워주어따 후렌치를 기다리며… 나 이날 한쪽 피어싱 뚫은 지 얼마 안되어서 목에 힘 잔뜩 주고 탔다… 귀 옆에 부딪히면 진심 피철철 날까봐… 다행히 괜찮았당 허허 (피어싱인간으로서 다신 안타…) 고다음은 후룸라이드 기다리기 간호사님 앞에서 주사 맞기 좋은 핏줄 자랑하기
- 진드기 소동 8.8(월) 아침 6시 우리 랑이 밥 달라는 야옹 소리에 기상하고 랑이 주사, 약 준비하려는데 까만 건포도 같은 게 눈에 들어와 무심코 주어서 화장지 위에 올려놨는데 20cm가량 옮겨져 피를 잔뜩 빨아서 몸이 동그랗게 되어서 가늘고 짧은 다리로 옮겨 간 것이다. 어디서 나왔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 명가 갈비찜으로 몸보신 주사 맞은 팔이 벌써 아파서 밥 먹기도 힘들 것 같았는데 아주 야무지게 먹음. 이렇게 먹었는데도 자꾸 단 게 땡긴다. 낮에도 과자랑 음료 단 거 잔뜩 먹었는데 더 먹으면 안되겠지? 단 거 땡기는 것도 부작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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