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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도 함께 살아가는 주민"... 홍성군, 사회통합형 정책 필요 홍성군의 외국인 주민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기존 다문화가족 중심 정책을 넘어 외국인 주민 전체를 아우르는 사회통합형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홍성군의회에서 나왔다. 지난 22일 열린 제32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인구전략담당관 소관 군정업무보고에서 의원들은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정책 변화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 권익 보호, 계절근로자 관리체계
-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철회하라"... 서산시민사회 '용인 국가산단 재검토' 요구 이들은 "충남은 이미 화력발전소와 초고압 송전시설이 집중돼 국가 산업 발전이라는 이름 아래 환경과 주민 건강에 부담을 떠안아 온 지역"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고압 송전선로가 산림과 농촌 경관을 훼손할 뿐 아니라 주민 재산권과 건강 불안, 마을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 "광장의 꿈은 권력교체 넘은 시민 삶의 변화" "지방 소멸 위기 속, '지역 주도' 성장전략으로 패러다임 전환해야" 이날 참석한 정치권과 시민사회 리더들은 인사말을 통해 권력 창출을 넘어선 실질적 삶의 변화와 강도 높은 지역 광장의 힘이 일상의 민주주의로 전환되어 주민 삶을 따뜻하게 만드는 정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백로를 없애면 문제가 해결될까? 공존 해법 찾기 위한 시민토론회 열려 장기 모니터링을 통해 개체군 변화를 관찰하고, 주민 설명회와 안내판 설치를 통해 이해를 높이며, 먹이터 보전과 인공둥지 조성 등 생태적 관리 방안을 병행하고 있었다. 습지 보전과 생태관광,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면서 철새 보호가 지역 발전 전략과 연결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