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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 아파트서 불…40대 엄마 숨지고 7살 아들 중상 A 씨의 아들 7살 B군은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은 상태로 아파트 화단에서 구조됐습니다. B 군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 76㎡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천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민 20명이 스스로 대피..
- 피해자 비방하며 아들 두둔…'일본도 살인' 가해자 부친 2심도 집유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습니다.백 씨는 2024년 8∼9월 23차례에 걸쳐 "일본도 살인사건의 피해자는 중국 스파이"라며 아들 범행을 두둔하는 인터넷 댓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습니다.백 씨 아들은 2024년 7월 은평구 아파트에서 길이 102㎝의 장검을 이웃 주민 남성에게 휘둘러 숨지게 해 지난해 10월 .
- 서울 가양동 아파트서 불… 장애 모친-아들 숨져 강서구청 등에 따르면 불이 난 집에는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60대 부부와 30대 아들 등 세 사람이 살고 있었다. 불이 난 가구 옆집 주민 1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고, 다른 주민 40여 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이날 오후 6시 8분경 완전히 꺼졌다. 해당
- "신변 비관 문자 후 연락 두절"…오산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 앵커멘트 】 경기도 오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부부와 20대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나섰습니다. 어제저녁 8시 50분쯤 이 아파트 안에서 50대 남성 A 씨와 아내, 그리고 20대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인터뷰 : 아파트 주민- "(119 구급)차가
- '괴물 폭우'에 초토화된 섬마을…배로 장비 이동해 복구 시작 ▶ 인터뷰 : 피해자 아들 - "어머니는 엎드린 상태로 골반 쪽까지 흙이 묻어 있었거든요. 그때부터 손으로 파기 시작했어요." ▶ 인터뷰 : 서은진 / 피해 주민 - "사람 손으로 손댈 일이 아닌 것 같아요.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장애 모친-아들 숨져 강서구청 등에 따르면 불이 난 집에는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60대 부부와 30대 아들 등 세 사람이살고 있었다. 불이 난 가구 옆집 주민 1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고, 다른주민 40여 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이날 오후 6시 8분경 완전히 꺼졌다. 해당 아파
- "신변 비관 문자 후 연락 두절"…오산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 앵커멘트 】 경기도 오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부부와 20대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나섰습니다. 어제저녁 8시 50분쯤 이 아파트 안에서 50대 남성 A 씨와 아내, 그리고 20대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담배 피우지 마" 훈계하자 아버지 조롱…흉기 든 지적장애 아들 ▶ 인터뷰 : 훈계한 주민 - "'XX아. 내가 왜 나가야 하냐? 나를 죽인다'고 하니까. 그것을 또 막내(아들)가 들었거든. 아빠한테 그렇게 욕설을 하고 그러니까….
- 자칭 호남의 '아들·사위·미래'…광주서 정면충돌 호남 아들 vs 호남 사위 vs 호남 미래세 후보는 각각 '전남광주의 아들'(송영길), '호남의 사위'(정청래), '호남의 미래를 살릴 든든한 당대표 후보'(김민석)를 자처하며 호남과의 그는 "김대중 대통령의 직계 정치인으로 광주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요구하다가 3년 동안 감옥에 갔던 광주 명예시민이기도 하고 전남 진도의 외손이자 전북 익산의 주민, 이재명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