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번 주 온라인 면접’ 토렌트·모레노·카사스, 스페인 출신 3인에 쏠리는 시선…KFA가 공모 단계부터 못 박은 ‘게임모델’, 세 후보의 축구철학과 차이는?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 선임을 앞두고 스페인 출신 지도자들에게 시선이 쏠린다.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의 후임을 찾는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주말 지원자들의 도메네크 토렌트 전 CF 몬테레이 감독(54), 로베르토 모레노 전 PFC 소치 감독(49), 헤수스 카사스 라이언 시티 감독(53)이다.토렌트 감독의 전술 키워드는 점유율이다.
- A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에 속도 붙이는 KFA, “최종 면접자 5명으로 압축…이번 주 중 온라인 면접 진행 예정”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 선임을 위한 서류 전형을 마친 대한축구협회가 이번 주중에 온라인 면접을 실시한다.축구협회는 17일 “지난 주말 대표팀 임시 감독 도메네크 토렌트 전 맨체스터 시티 수석코치(54)와 로베르토 모레노 전 PFC 소치 감독(49·이상 스페인) 등이 면접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