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돈이
인물주돈이(周敦頤: 1017년, 호남성 융저우시 다오현 ~ 1073년 7월 14일(음력 6월 7일)) 또는 주염계(周濂溪)는 중국 북송(960-1127)의 유교 사상가이다.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다. 존칭하여 주자(周子)라고도 한다. 송나라 시대 유학의 형이상학적 사유는 주돈이에 의하여 시작되었다고 말해지곤 한다. 자는 무숙(茂叔), 호는 염계(濂溪), 시(諡)는 원공(元公)이다.
- 직업
- 유교 사상가
- 출생일
- 1017년
- 출생지
- 호남성 융저우시 다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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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열고 닫는 문/주돈이 (송나라) 배우며 닫 힌 문 앞에서도 낙심하지 말지니 는 은한 바람 따라 또 다른 길이 열리네 문 득 깨닫노니, 열고 닫음 모두가 하늘의 뜻이더라 《漢詩散策》 바람이 열고 닫는 문(書春陵門扉) 주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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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경(詩經)》 대아(大雅) 탕지십(蕩之什)에 수록된 〈증민(烝民)〉 총 8장(각 장 8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장의 "천생증민 유물유칙(天生烝民 有物有則)"은 맹자와 주돈이 등 후대 유학자들에게 인간 성선설과 성리햑적 천리(天理)의 근거로 수없이
- 연화산가蓮華山歌 천 년 전 염계옹(주돈이)이 연꽃을 찬미한 이야기를 떠올리게 한다. 이 산에는 산신령이 깃들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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