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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일기12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밤마실 나가기 딱좋을 때가 되었다. 진주성에서 여러가지 행사를 해서 느즈막히 나가봤는데 볼게많고 체험거리도 많아서 재미있었음 사람은 정말정말 많더라; 이행사에 이정도면 유등축제때는 엄두도 못낼수준.. 늦게가서 공영주차장에 자리가 비어 가깝게 다녀올수있었다. 진주성
- 주간일기12. 아보카도는 좋은 지방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선배가 연달아 2명이나 떠나신다... 속상 하지만 가는길 꽃 길 이시길 응원해봅니다. 결의를 다지는 마음으로 도원결의 한잔 요거 2번째인데 맛이 2가지인건 첨 알았다! 여기 오뎅이랑 스지 짱 맛... 강추 장소인데 2명 자리는 쫌 좁은듯한 느낌 로제 파스타 진짜 미쳤다.
- 주간일기12:소홀해진 주간일기 시작! [08.22~08.28] 너무..너무 너~~무 소홀해진..주간일기 시작해보께여? 마이쮸씨 퇴근하고 저녁에 만나서 원래는 청년다방가서 떡볶이 먹을려고했눈데... 앉아서 주문까지했더니 주방에서 들리는 사장님 목소리 홀은 9시까지라서 안된다고ㅠ_ㅠ 진작에 말씀하셔야져 아니 주방에서 그렇게 소
- 정곤이의 주간일기12 언니가 이렇게아름다운선물을 주었다 겨울방학때 다시 와서 엘피 지리게 들어야지 작년7월블로그.. 그리고 나는 이제 다음주 화요일에 간다!!!! 짐은 내일 쌀거다 일본에 가져가기 위해서 가벼운 책들은 일부러 읽지않고 남겨두었다 하지만 무거운 책도 조금 가져갈것임 혼자외국첨가는거라 좀떨리는데
- 주간일기12 : 여름이 지나간다 지인한테 또 오퍼가 와서 포폴 정리겸 최애카페 방문 프로젝트가 살짝 안맞을 수도 있지만 일단은 면접을 한번 보자는 생각을 했다. 창밖을 바라보니 작년 여름 날이 좋을 때, 친구랑 밖에 앉아서 셀카 찍었던 기억이 났다 8월 즈음이었을거 같은데 이제 동네에선 친구들을 만날 일이 거의 없는
- [블챌] 주간일기12. 개학 이번주 드디어 개학을 했다. 너무 쏜살같이 가버린 방학이라, 내가 진짜로 개학을 한건지 뭔지 정신이 차려지지 않았다. 일단은 출근..! 이날은 자장면이 나와서 아침부터 힘을 내며 일을 할 수 있었다!! 역시 밥심이 최고야 개학하고 여전히 아이들이 방학 전과 똑같이 상담실에 찾아와준다.
- [주간일기12] 코로나 확진 코로나 확진됐다. 지난주 토요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칼칼한 목.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 같아 자가진단키트를 해봤는데 음성. 저녁에 산책을 나갔는데 온 몸에서 느껴지는 근육통. 이건 걸으면 안되는거다 느낌이 와서 바로 집으로 컴백. 자려고 누웠는데 온 몸이 뜨거운데 너무 추움. 오한이 오
- [주간일기12] 변색된 은반지 세척하기 평소 은반지를 즐겨 끼는 나. 반지함을 정리하다가 한동안 끼지 않은 반지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보이남..? wow,,.!! 당장 세척 고고..!! 난이도 : ☆☆☆☆★ 소요시간 : 10분 이내 준비물 : 실버 크리너, 집게, 융(휴지로 대체 가능) 장소 : 화장실 매번 돈주고 폴리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