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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일기와 애국배팅 프로토를 거의 6년만에 사봤다. 앗 아아 주간일기의 마지막을 허무한 배팅 결과로 마무리한다.
- 주간일기와 연어구이 얼마 전에 연어를 잔뜩 사서 회를 몇 번 먹고 이제 구이에 돌입했다. 잘 구워져서 정말 맛있다.
- 4월 생존신고. 밀린 주간일기와.. 3월 근황을 가져와보겠읍니다. 여러분 살려주세요.. 너무바쁘네요.. 너무힘들어요 살려줘요
- 주간일기와 로봇혼 최근에 로봇혼을 구매했다. 7월에 예약 걸었던 모빌 진과 최근에 싸게 구매한 에일 스트라이크. 둘 다 참 좋아하는 기체인데 로봇혼으로 아주 잘 나왔다. 다만 모빌 진은 발이 너무 작은 게 아쉽다.
- 주간일기와 찰보리빵 내가 좋아하는 찰보리빵 맛있는 찰보리빵 30개 세트 하나 사봤는데 맛있었다
- 주간일기와 올재 올재 클래식스의 마지막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201권에 이르는 장대한 여정이었다. 원래라면 도서 구매 관련 글은 다른 카테고리에 적어야겠지만, 주간일기의 자리를 빌려 본다. 한국에서 교양이란 장식품과 같은 것이다. 극소수의 교양 매니아는 허세에 찌들어 있고, 교양을 자신들만의 전유물이라
- 주간일기와 글렌피딕 18년 글렌피딕 18년을 개봉했다. 뭔가 향긋한 사과향이 나는 것 같아서 찾아보니 사과향이 맞다. 굉장히 부드럽다.
- 주간일기와 닥터페퍼 최근에 닥터페퍼 제로를 채워놓고 마시고 있다. 맛있음. 펩시제로는 예전만큼 맛있지는 않은 거 같다. 보나마나 원가절감 했을 거다.
- 주간일기와 가나 쵸코우유 가끔 편의점에서 가나 쵸코우유를 사먹었다. 초코첵스가 목욕한 맛이 가끔 땡길 때가 있다고 해야 하나.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듯한 가나 초코우유. 지난 월요일에 마트에서 1+1으로 두 팩 파는 것을 집어왔다. 마시면서 깨달았다. 굳이 가나 쵸코우유가 없어도 앞으로 살아 갈 수 있을
- 주간일기와 만두 혼자 사는 사람의 든든한 한끼 만두. 오랜만에 잔뜩 사서 쟁여놓았다. 모두 고기만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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