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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李, 시정연설서 민생 폭정 사죄·정책 전환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을 앞두고 민생 폭정에 대한 사죄와 전면적인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또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를 '이 대통령 파괴'로 규정하며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장 대표는 2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 시정연설과 관련해 "부동산 지옥,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ETF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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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서면제청 일주일째…이 대통령, 장고 이어가며 침묵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이 신임 대법관 후보자 2명을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지 엿새가 지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아직 이렇다 할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는데요. [기자] 지난 1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면으로 신임 대법관 후보자 2명에 대한 임명을 제청한 뒤 한 주가 훌쩍 지났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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