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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주가 훈풍에…소비심리 두 달 연속 개선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와 주가 상승으로 경제에 대한 낙관적 인식이 증가하면서 소비자심리가 두 달 연속 개선됐다. 이흥후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경기 저하 등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와 주가 상승으로 낙관적 인식이 증가하면서 소비자심리가 2개월 연속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 전쟁도, IMF도 아닌데 대폭락장…9천피→5천피 '수직낙하' 전날 10.84% 하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대폭락 수준이다. 이날 장중 한때 9%대까지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가격 협상 내용이 공개되지 않은 데다 주주환원도 구체적 내용이 나오지 않자 투매가 촉발됐다.
- 은행보다 더 버는 증권사…미래에셋·한투, 이렇게나 컸다 이로써 증권업계에서도 처음으로 2개 분기 연속 순이익 1조원을 넘어선 기업이 나왔다. 한국산업은행이 매각 중인 KDB생명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인수 가격 등 세부 조건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 코스피 롤러코스터 악몽, '삼전닉스 저주'로 끝나지 않으려면 메모리 가격, 인공지능 설비투자, 중국의 기술 추격, 미국 기술주의 투자심리처럼 반도체 산업에 고유한 위험이 곧바로 한국 시장 전체의 위험으로 번진다. 장 마감 무렵 이런 조정 매물이 몰리고 신용거래의 반대매매와 증권사의 위험 회피 매도까지 겹치면 주가 하락이 다시 매도를 부르는 순환이 생긴다.
- 최대 낙폭 36.9%…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유의하세요 상품의 실제 가치와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 사이 차이인 '괴리율' 역시 상장 초기 괴리율(5.27.~6.12.)은 평균 △1.0~3.5% 이내로 국내 주식형 레버리지·인버스 ETF 상장 초부터 지난 12일까지 기간 중 연속 하락장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최대 낙폭은 평균 36.9%에 달했다.
- 한은 총재 "물가안정 확신까지 대응"…긴축 지속 공식화 "금리가 주가 좌우? 그러면서 "반도체 기업 주가보다는 반도체 가격 그 자체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