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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07편(2): 고통의 감옥에서 바라는 항구 ● 본문: 시편 107편 10~32절 ● 요절: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와 부활로 죄와 사망의 놋문을 깨뜨.......
- 세상에서 가장 복된 앎 | 시9편 [시9: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세상에서 가장 복된 앎은 내가 무엇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만드신분, 나의 목자되시는 분, 나의 하나님아버지 그리고 나의 하나님아버지께서 나를 죄와 어둠으로부터 구하시기위해 이 땅에 보내셔서 대속제물이 되게 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 [톰슨주석] 예레미야 19:2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가서…선포하여 이곳은 예루살렘의 쓰레기 소각장으로, 죽은 죄인들과 동물의 시체를 태우는 화장터로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는 불태워 몰록 신에게 제사하는 우상숭배지였다(4,5절; 왕하 23:10 그래서 항상 시끄러운 소리가 메아리쳤으며 연기가 솟아 올랐을 뿐만 아니라 매우 더려웠던 이곳은 성경에서 죄와 형벌의 장소와 지옥으로 상징되었다(막 9:43-49).
- [톰슨주석] 예레미야 31:40 시체와 재의 모든 골짜기 이교도의 인신제사가 행해진 곳이며(왕하 23:10; 대하 28:3; 33:6) 쓰레기를 불태우던 곳이다. 신약시대에는 지옥의 모형으로 불린 곳으로 죄와 형벌과 고통의 상징(사 66:24)이다.
- 증인으로 살도록 구원받음 증인으로 살도록 구원받음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사 43:10)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해 놀라운 희생을 치르셨다. 그분은 인간을 죄와 불순종에서 충성과 순종으로 이끌기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이셨지만, 나는 그분이 인간의 협력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보았다.
-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내 영혼의 구원의 빛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자. 오늘의 말씀 (8/10)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고후 4:6) 오늘의 그리고 하나님은 죄와 영적 무지로 어둠 속에 있던 우리 영혼에 ‘구원의 빛 예수’를 보내 주셨.......
- [만물상] “지옥에나 가세요” 오후 10:07 셰익스피어 비극 ‘맥베스’에는 술 취한 문지기의 독백이 나온다. “이곳이 지옥문이라면 열쇠 돌리느라 손이 쉴 틈이 없겠구나.” 죄와 탐욕이 들끓는 성 자체가 이미 지옥이 되었음을 비꼬는 명장면이다. 동양의 염라대왕이나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지옥에는 공통점이 있다.
- 존재하는 유일한 판단 T-26.VII. 10 하나님은 네가 완전하게 행복하기를 뜻하시니, 죄는 존재하지 않고 고통은 원인이 없기 때문이다. W-101.6 죄는 존재하지 않는다. W-250.5 존재하는 유일한 판단은 "하나님의 아들은 죄와 없고, 죄는 존재하지 않는다."이며, 이것뿐이다. M-10.2 참된 지각은 여러 이름을 가진 치료책이다.
- 2026.7.24 (금)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박한길회장님 오프닝특강 조혜련 집사 하나님이 살아계심 인간의 타락과 죄의 본질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 2026.7.24 (금) 10:30~17:00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조혜련 집사 하나님이 살아계심 인간의 타락과 죄의 본질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 복음의 진리를 깊이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인하고, 인간의 죄와 구원의 의미를 깨달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새롭게 묵상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성령과 악령을 분별하라(요 8:44, 요 10:10) 성령과 악령을 분별하라(요 8:44, 요 10:10) (요한복음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사실 믿는다고 하는 사람이나 신학박사라고 하더라도 성령도 모르고 사단, 마귀도 모르는 사람은 죄와 세상을 이길 수도 없고 결코 신앙생활을 바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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