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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중당 문고 스무 살 때 『죄와 벌』을 읽었습니다. 삼중당 문고. 그 작은 글자를 읽을 수 있었던 젊은 눈. 그때 러시아 사람들 이름에 학을 뗐습니다. 요즘 하는 작업은 도스토옙스키 사 대 장편을 완역한 분의 번역 소회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역시나 이름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 죄와 벌 번역비교 (열린책들, 민음사)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열린책들과 민음사 번역 간략비교 열린책들 "일하고 있어..." 라스꼴리니꼬프는 마지못해 우울한 목소리로 말했다. "뭘 하고 있는데요?" "일을..."
- 대지도론(大智度論) 제13권 - 1 大智度論) > 대지도론 제13권 K.0549(14-493), T.1509(25-57) [502 / 1478] 쪽 대지도론 제13권 용수 지음 후진 구자국 구마라집 한역 김성구 번역 초품 중 시라바라밀(尸羅波羅蜜)의 뜻을 풀이함 [經] 죄와 죄 아님을 찾을 수 없는 까닭에 시라바라밀을 구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