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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강성필> 일단 좋은 얘기부터 하면. ◇ 박재홍> 좋은 얘기, 뭐가 좋죠? 지금 이 상황에서? ◆ 윤희석> 지금 심각해요. ◆ 강성필> 여덟 분 축하드리고요. ◆ 윤희석> 예. ◆ 서정욱> 그런데도. ◆ 윤희석> 제가 그걸 너무 잘 압니다. ◆ 서정욱> 다 바꿨습니까? 지금? ◆ 윤희석> 예.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조폭미행 의혹도 ⑧[단독]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만4천에서 만5천장 싸움이더라고 예? 대림이형이 먼저 시작해 버리니깐 6천장 받았어. 조직력은 거기보다 우리가 훨씬 나으니깐.
- 문대림 의원 "반드시 도지사 돼서 잘 모시겠습니다" …조폭미행 의혹도 ⑧[단독]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반드시 도지사가 돼서 잘 모시겠습니다"라고 하자, A씨가 "저는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추석 때 좋은 선물 보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 조병옥> 역시 1등 경제도시의 핵심은 또 좋은 일자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조병옥> 예. 맞습니다.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 박용진> 이분들이 이름 바꾸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본인의 이름을 이렇게 주민센터를 통해서 행안부에 신고를 하게 되면 이름 바뀌었다, 그다음 끝나는 게 아니에요. 그러나 목소리 크다고 좋은 개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장성철> 여기 이름 못 들어간 분들이. ◇ 박재홍> 불쾌해해요? 나의 투쟁이 굉장히 약했나? ◆ 장성철> 여기 한판승부에 출연하는 윤희석. ◆ 김종혁> 좋은 관계였어요. ◆ 장성철> 가해자는 모르고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다니까요.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박성태> 일단 진보는 각자의 주장들이 좀 많이 있어서 잘 충돌하는 것 같고 보수는 전반적으로 사이가 좀 좋은 것 같아요. 잠시만요. ◇ 박성태> 예, 드세요. 이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