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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서 "부정선거 척결" 구호를 외치며 밤을 꼴딱 새운 서준씨는 다음 날
아침
시간에 맞춰 다시 등굣길에 올랐다. 청소년들은 기성매체와 기성세대의 설명에 귀 기울이는 대신 소셜미디어(
SNS
)를 택했다. "어머니는 정의당 지지자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