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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시) 강릉 주문진 이야기 *이재무 시: 겨울바다 - 주문진에서
- "좋은 시 나쁜 시" - 높은 평가를 받는 시의 공통점 1. 새로운 시선이 있다. 흔한 표현을 그대로 쓰지 않는다. 2. 군더더기가 없다. 한 줄도 버릴 것이 없다. 3. 이미지가 선명하다. 설명보다 장면이 먼저 보인다. 4. 감정을 직접 말하지 않는다. 독자가 느끼게 만든다. 5. 마지막 한 줄이 작품을
- [좋은 시]마음 한 잔,시 한편. 내이름 - 강지윤 내 이름 강지윤 아부지, 내 이름 좀 바까주시오. 힝 아따, 영심이가 을매나 좋은 이름인디 그란다냐 잉 오빠는 콩알만하다고 콩심이 멀매들은 학교종이 땡땡땡 땡심이 가이내들은 뒤끝작렬 꽁심이 선생님은 잘났어 정말! 고두심 그란단말이요 지윤, 그 이름 속에는 친구들의 웃음도 없고 불러주는
- [좋은 시] 마음 한 잔. 시 한편 - [안부전화] 강지윤 안녕하세요 꿈꾸는 마법사 입니다 8월15일 오늘은 광복절이네요 기쁜날이기도 하지만 독립운동을 하며 나라를 지켜낸 분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오늘을 잘 살아가야겠다고 다집해봅니다 여름휴가입니다 어디로 갈까? 하다가 걍~ 집캉스하기로 했어요~ 블로그 이웃님들을 위해서 또 방문해주신 님들을 위해
- (좋은 시) 강원도 동해시 묵호 이야기 *이문재 시: 묵호 -시집 '꿈을 꾸게 하는 꿈이 있다' *김고니 시: 묵호 어디쯤 유성문의 로드 에스프리 심상대 ‘묵호를 아는가’ 입력 : 2009.02.04 21:14 유성문 여행작가 옛 묵호는 없어도 지친 어깨 다독이는 활기는… 관광거리는 등대공원밖에 없는 동해안 포구… 삶에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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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한 줄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 나태주 풀꽃 짧고 좋은 시 추천
풀꽃 나태주 1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사랑은 처음부터 눈부신 모습으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래 바라보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깊어지는 감정인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표정 하나, 무심한 듯 건넨 말 한마디, 힘든 날 곁을 지켜주던 조용한 마
- (강릉 이야기/좋은 시) 강릉 - 서효인 *출처: 서효인 시집 '여수'
- 낭송에 좋은 시 *낭송에 좋은 시 우선 쉽고 친근하여야 합니다.
- (김제동 추천 좋은 시) 비스듬히 - 정현종 생명은 그래요. 어디 기대지 않으면 살아갈 수 있나요? 공기에 기대고 서 있는 나무들 좀 보세요. 우리는 기대는 데가 많은데 기대는 게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니 우리 또한 맑기도 흐리기도 하지요.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있는 이여. *출처 영상: (2부)"여러분들 웃기는 게
- [좋은 글/시] 8월의 종소리 / 천상병 저 소리는 무슨 소리일까? 땅의 소리인가? 하늘 소리인가? 한참 생각하니, 종소리 멀리 멀리서 들리는 소리 저 소리는 어디까지 갈까? 우주 끝까지 갈지도 모든다 땅 속까지 스밀 것이고 천국에도 들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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