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로그
- Book Lovers 여름 편집 후기 에밀리 헨리 소설 로맨스 소설 추천 뜨거운 여름에 읽기 좋은 소설이라 하면 으스스한 스릴러나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추리 소설이 어울릴 거라 생각했는데,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도 무더위를 잊기 딱 좋은 내용이 아닌가 싶다. 특히 여름 휴가의 낭만과 설렘을 떠올리면 로맨스 소설 만큼 여름에 잘 어울리는 소설이 없겠다 싶은 생각마저 들었다.
-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자세한 얘기는 생략한다) 좋은 영화였다. 집을 향해가는 여정에 관한 영화였던 것 같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했던 문어를 포함해서 나머지 인물들 모두) 소설이 원작인가 했는데 역시 소설이 원작이었다. 2022년에 출간된 셸비 밴 펠트의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며 2026년
-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북토크 안내입니다 드디어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북토크를 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가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를 쓰게 된 계기와 14년 동안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만난 좋은 소설들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읽고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의 좋은 작품을 읽고 난 뒤 오래 남는 것은 범인의 얼굴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입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추리 소설이 아니라.......
- 햇살아이 26_171 : 인생 박물관 - 김동식 목차 작은 눈사람 벌금 만 원 자살하러 가는 길에 친구 인생의 조언 내향적인 홍이 인생 박물관 생애 첫 낚시 우주의 법정 친절한 그녀의 운수 좋은 날 도굴꾼의 아들 할머니를 어디로 천사의 변장 누가 내 머리에 돈 쌌어 위로가 힘든 사람에게 그의 일대기 작가의 말 모두 25편의 짧은 소설이 담겨 있는 소설집이다.
- ■[효산 책다락] E.M. 포스트의 전망 좋은 방 『전방 좋은 방』은 통과의례 소설의 고전이다 ●책소개 『전방 좋은 방』은 통과의례 소설의 고전이다. 루시는 피아노에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녀가 베토벤을 연주하는 장면은 독자들에게 그녀가 지닌 진정한 감정의 깊이를 엿볼 수 있게 해준다.이 소설이 던지는 가장 큰 질문은 루시가
- 〈존 말코비치 되기〉 여운이 유독 긴 영화, 인형극이 던지는 질문 영화 등장인물 줄거리 결말 여운 잘 남기는 영화가 좋은 영화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그 여운이 유독 길게 가는 작품이었습니다. 원작 소설이 있는 작품은 아니고 독창적인 오리지널 시나리오입니다.
- 영상보다 책이 뇌 건강에 압도적으로 좋은 이유 #1620 영상보다 책이 뇌 건강에 압도적으로 좋은 이유 자 그렇다면 이제 책을 읽는 것보다 영상을 보는 게 뇌건강에 더 좋다 맞으면 O 틀리면 X 아 이건 X죠 똑같은 소설이 영화화된 걸 봐도
- 뭔가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건, 처음 쓰려던 것은 소설이 아니었다. 전쟁통에 만난 가난한 화가를 기록해두려던 것이 전부였다. 무엇이 될지 정하고 시작한 일이 아니었는데 마흔 이후 사십 년을 그것으로 살았다. 시작하기 좋은 나이는 지나고 나서야 이름이 붙는다.”
- 천명관, <고래> - 어느 페이지의 묘사 좋은 작가란 다음 페이지가 궁금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이 소설이 그렇다. 지금 페이지를 읽으면서도 다음 페이지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