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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인터뷰] "필요할 때 누구나"…'모두의 생리대' 확대 예정 <출연 : 김은주 수원시청 여성가족국장>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12개 시범 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접근성이 좋은 500여 곳을 중심으로 생리대 지급기를 비치했는데요. 그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 [혁신플랫폼톡] 모두의 생리대, 월경권 넘어 산업 성장 이끌 기회로 대통령의 생리대 가격 지적 후 업계는 변화무쌍한 상반기를 보냈다. 브랜드는 저가 생리대를 내놨고, 유통사는 할인 행사를 펼쳤으며, 정부는 공공기관에 무상 생리대를 비치하는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을 신속히 추진했다.
- “돈 없어 못 쓰는 여성 없도록”…전국에 무료 생리대자판기 깐다 ,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 500여 곳에서 무료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서비스를 시작한다.성평등가족부는 6일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광명·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다.서비스는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과 같이 접근성이 좋은
- 팬티형 생리대 7종 비교해보니…가격 2배 차이, 착용감도 제각각 [지디넷코리아]일회용 팬티형 생리대 제품 간 가격이 최대 2배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수성능과 착용감, 치수 맞음새도 제품별로 달라 구매 전 비교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사용 경험이 많은 일회용 팬티형 생리대 7개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흡수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