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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uplier美柳미루。 뭉개구름 흰구름은 마음씨가 좋은가봐 솔바람이 부는대로 어디든지 흘러간대요。」
- 정몽규 축협회장 사임이라... 완장이 좋기는 좋은가봐....난 완장차는거 부담되던데....뭐 갑질하고 의전 받는거 땜시 그런가???
- 26년 6월 15일 월요일. 모기 물린 자국을 긁어서 병균이 감염되어 가려워서 잠을 잘 못자다. 그래서 울엄니는 나보고 "니는 살성이 안 좋은가봐...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왜 니만 그렇게 부었나?..." 라고 말했다.
- 후쿠오카 이모야킨지로 고구마스틱 "우리가 타이밍이 좋은가봐" 하고 있었는데 .... ㅎ 줄은 스타벅스 옆으로 길게 서게 되어있었다.
- 맨발걷기 그냥걷기 민주주의 선거교실에서 숨을 쉬다. 이쁜 친구들을 만나니 목소리도 기분이 좋은가봐." 요즘의 나는 하루를 살아내는 것도 연습이고 일상을 걷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 0422 - 0428 고양이 묘가을의 일상 햇빛 기분 좋은가봐. 약.......
- 사랑하는 우리메리의 3월 이젠 이서가 짚고 서서 메리를 자꾸 만지려 한다 아직 손힘 조절이 어려우니 세게 당기고 긁으니까 순한 메리가 입질하는 걸 처음 봤다… 미안해 메리야 ㅠ…… 이서가 너가 너무 좋은가봐
- 퀼트 소품 활용하기! 나, 머리가 좋은가봐! ㅋㅋ 꼭 맘에 들어!! 남편; 불은 어떻게 켜는 거야?? 앵이; 나무에 달려있는작은 가방을 열어보세요~. 남편;ㅎㅎㅎㅎ 여우짓하고 싶어서 어떻게 살아?
-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팝업 다녀왔지 점심먹고 갔더니 정성우 벨란겔 선수 유니폼은 Sold out 스티커 사진 찍다가 등신상 뒤로 넘어가고 겨우 2장 건졌네 미안해 아들ㅋㅋㅋㅋ 내 옷은 더캐시미어 매일봐도 좋은가봐
- 2025.07 - 7월의 육아일기 (1) 기대안했는데 맛있었다 ㅎㅎ 7/2 - 엉엉 앙앙 울음 폭판 하루종일 울었던 하루 원더윅스인가 눈물 뚝뚝 달랬는데 또 얼굴긁고 대성통곡함 어떻게 이렇게 하루종일 울지 날닮아서 목청이 좋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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