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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를 열광케 하라 : 귀곡자처럼 - 세상을 내 뜻대로 움직이는 설득협상법 | 인문고전에서 새롭게 배운다 6 신동준(지은이) 미다스북스 2015-11-25 이는 전국시대 당시 소진과 장의 등의 종횡가.......
- 합종(合縱) vs 연횡(連橫)-전국시대 중기 소진과 장의 의 관계 전국시대라는 거대한 혼란기 속에서 소진(蘇秦)과 장의(張儀)는 '붓과 혀'만으로 천하를 움직였던 종횡가(縱橫家)의 대표 주자들입니다.
- 어진 이에게는 적이 없다_리더들의 필독서_귀곡자 #귀곡자 는 기원전 5~4세기경 활약한 종횡가縱橫家의 비조鼻祖(어떤 학문이나 기술을 처음 연 사람)로 알려져 있습니다. #종횡가 는 중국 전국 시대에 활약한 제자 백가(도가, 유가, 묵가 등…) 즉 열국(列國)을 돌아다니며 독특한 변설로 책략을 도모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로 종횡가의 시조로는 귀곡선생과
- 전거후공(前倨後恭) 성복대전 소진(蘇秦)이라 하면 전국 시대 말엽의 종횡가(縱橫家)이며, 합종책(合縱策)을 역설하여 진(秦)나라를 제외한 6국의 동맹을 성사시키고 그 6국의 재상을 겸직했던 대단한 인물이다 수수께끼의 종횡가 귀곡선생(鬼谷先生)한테서 학문을 배운 그는 여러 해 동안 이 나라 저 제후를 찾아다니며 경세(經世)의 지식을 펼쳐 보였지만 누구 하나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이 없었다
- 누란지위 누란지위(累卵之危) (얽힐 루·알 란·갈 지·위태할 위) 전국 시대에는 소진(蘇秦)처럼 제후 사이를 유세하며 다니는 소위 종횡가(縱橫家)라고 불리는 변설에 능란한 무리들이 횡행했다.
- Daily 고사성어, 사자성어 전거후공 前倨後恭 전거후공 前倨後恭의 유래춘추전국시대에 종횡가(縱橫家)로 손꼽히는 소진(蘇秦)이 있었다.
- 워렌버핏처럼 부자되고 반기문처럼 성공하라 바이마르 공화국의 비스마르크, 그리고 타고난 입담 하나로 중국 전국시대 6국의 재상을 지낸 종횡가 소진은 불굴의 의지와 정교한 전략으로 성공 신화를 써내려간 뛰어난 재사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