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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내 소중한 그대, 종현아 36번째 생일 축하해 있잖아 어느 날엔 문득 길을 걷는데, 어딘가 마치 존재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야. 수많은 사람들 속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움직이는 그 많은 사람들 중 어딘가 존재할 것 같은 느낌 말이야. 함께 하고 있다면 어땠을 것 같다, 어떻게 해줬을 것 같다 생각하며. 어떤 노래로 우리를 깜짝
- “늘 당신을 사랑합니다” 종현아 아주 많이 사랑해 올해는 그래도 나름 너로 가득 채웠다 종현아, 흘러가는 시간이, 지나간 추억들이 슬프긴 해도 우리가 만날 날은 가까워지는 거니깐.
- 너무 보고싶다 종현아.. 우리 애들이 또 종현이 작사 작곡 노래로 돌아와서 너무 너무 종현이 생각이 나서 내가 혹시 얼굴을 잊었나 싶어 용기를 내서 오랜만에 종현이 무대도 찾아보고 노래도 듣고 했다 진짜 .. 얼마만인지 모를정도 .. 무서워서 일까 .. 몰려오는 큰 슬픔을 내가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일까 ..
- 우린 봄이 오기 전에_ 봄이 오면 그땐 웃으며 인사하자 종현아 시리고 추웠던 겨울이 가고 또 다른 봄이 찾아왔네요. 모두 잘 지내고 계셨죠? 자주 와야지 하는데도 모두가 바쁘게 지내며 살아가겠지만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 중이라 덕질을 할 시간도 없네요.. 단체 콘서트 하는 것도 놓치고 덕질보다는 현생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힘들 때는 노래
- 샤이니 Poet l Artist' Teaser Image 1 | 종현 작사 작곡 나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이자 시인 종현아, 샤이니 위크를 맞이하여 샤이니 콘서트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 “왜 이제 왔냐 투정 부려줘” 언제나 나에게 최고의 아티스트는 너야 김종현. 너무 많이 보고싶고 그립다 비록 콘서트는 결국 못 가게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어느덧 중학생을 졸업한 샤이니가 대견스럽고 돌고 돌아 평샤라는 걸 다시 한 번 더 느끼게 해주는 날 - 종현아
- 종현이의 서른다섯 번째 봄_ 김종현 생일 축하해 보고 싶어 종현아, 벌써 35번째 봄이 찾아왔네. 우리 언제 이렇게 나이 먹었을까.. ㅎㅎ 나는 요즘 열심히 살고 있어 바쁘게 살면서 하루를 보내고 그러다 보니 또 다른 봄이 찾아왔네.
- 다시 돌아온 겨울 "늘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번 겨울에도 여전히 보고싶은 종현아 늘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우리 꼭 다시 만나자.
- 푸른밤 종현입니다 | 나와 함께 해주는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_ 고마워 종현아 오늘 너에게 이제 겨울이잖아요, 겨울인데. 겨울이라고 하면 추운, 그리고 뭔가 날 외롭게 하는 그리고 슬픈 이런 느낌이 있잖아요. 물론 저도 그런 느낌을 되게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가끔은 겨울이라는 추위, 심적인 외로움 이런 것들을 달래줄 수 있는 무언가를 빗대어 이야기 하면 되게 재밌
- 종현이의 35번째 생일, 다시 찾아 온 봄 ‘생일축하해 종현아’ 사랑하는 종현이에게 우리 종현이 벌써 35번째 생일이 찾아왔구나 만 나이로 하면 34번째 생일인가? 이제는 나이 계산 하는 것도 가물가물해진다.. ㅎㅎ 문득 지내다가 네가 생각 나는 날이면 너의 목소리를 찾아들으며 흔적을 찾아 떠나곤 하는데 봤던 영상이라도 계속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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